대화의 시작은
좋은 질문 하나
오늘의 질문에 짧은 답을 남겨요. 거창한 자기소개보다 평소의 생각이 더 잘 전해질 때가 있으니까요.
프롤로그의 방식
매일의 작은 답변이 나를 소개하고,
서로에게 말을 건넬 이유가 됩니다.
오늘의 질문에 짧은 답을 남겨요. 거창한 자기소개보다 평소의 생각이 더 잘 전해질 때가 있으니까요.
마음에 드는 답과 사진을 모아 나만의 프로필을 만들어요. 한 통의 편지를 읽듯 서로를 알아가요.
편지에 연락처를 담아 건네요. 상대가 답장하면 다음 이야기는 두 사람이 편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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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앱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답을 쓰는 순간 질문에 답한 한 사람이 소개돼요. 카드를 끝없이 넘기는 대신 오늘 한 사람의 답을 천천히 읽습니다.
앱에서 시작하기답이 마음에 들면 호감을 보내고, 이어가고 싶다면 300자 편지에 전화번호나 카카오톡 ID를 담아 건네요. 앱 안에 채팅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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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알아가는 게 답답할 땐 오프라인 모임에 신청해보세요. 모임 페이지는 초대장처럼 펼쳐지고, 같은 모임이 다시 열리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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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매일의 문답, 오늘의 상대 보기와 호감 보내기는 무료예요. 편지를 보내거나 닫힌 프로필·답변을 추가로 열람할 때는 잉크를 사용해요. 잉크는 문답 등 앱 활동으로 모으거나 앱 안에서 충전할 수 있고, 사용하기 전에 필요한 양을 확인할 수 있어요.
시작되자마자 끊기는 대화보다, 신중한 한 통이 더 멀리 간다고 믿어요. 편지에 연락처를 담아 건네고, 상대가 답장으로 자기 연락처를 건네면 그때부터 두 사람의 이야기는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이어집니다. 읽지 않은 편지는 회수할 수 있어요.
오늘의 질문에 답을 남기면 그 자리에서 한 사람이 도착해요. 최근에 질문에 답한 사람 가운데 답변의 결이 맞는 사람을 골라 소개하고, 한 번 만난 사람은 다시 소개하지 않아요.
자기소개는 한 문단이면 충분해요 — 상대가 프로필을 열면 "안녕하세요," 다음에 가장 먼저 읽는 인사말이에요. 그 아래로는 매일 질문에 남긴 답 중 마음에 드는 것을 프로필에 올리면, 그 답들이 나를 소개하는 한 통의 편지가 됩니다. 사진은 그 사이사이에 놓여요.
연락처 없이 앱 안에서만 서로를 알아가다가, 내가 원할 때만 연락처를 건네요. 지인 차단, 신고, 상대 차단 기능이 있고, 신고된 계정은 운영팀이 확인합니다. 편지는 받는 사람이 열어보기 전까지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요.
iPhone(App Store)과 Android(Google Play)에서 모두 쓸 수 있어요. 가입에는 이메일과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