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가치관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프롤로그를 만들어가는 뒷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자기소개 칸을 없애고 청첩장 조판을 택한 이유. 프롤로그 프로필의 문법.
왜 하필 "하루에 하나"일까. 문답 페이스에 담긴 프롤로그의 생각.
스와이프에 지친 우리가, 하루 한 문답으로 시작하는 만남을 만들기로 한 이야기.